장비 출력물(PDF·이미지)을 DICOM 3.0으로 변환해 PACS 전송까지 (Electron)
담당 — 개인 프로젝트 — 설계·개발·릴리스 전 과정
병원 검사장비(혈관검사·심전도 등) 상당수는 결과를 DICOM이 아닌 PDF·JPG 같은 일반 파일로 출력합니다. 이를 PACS에 넣으려면 환자·검사정보를 결합해 DICOM으로 변환하는 게이트웨이가 필요한데, 기존 상용 도구는 특정 장비·벤더에 종속되고 라이선스 인증이 번거로워 범용 도구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파일 열기(매직 바이트 형식 감지) → 뷰어 정리(회전·반전·순서) → 환자·검사정보 입력(워크리스트 연동 자동 입력) → DICOM 3.0 변환 → 로컬 DB 보관·검색 → PACS 전송(C-STORE)까지 검사실 워크플로우 전체를 담았고, 전송을 제외한 모든 기능이 오프라인 단독 구동입니다.
아래 인스톨러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볼 수 있으며, 스크린샷은 제작자 본인의 실제 검사 결과지로 시연한 화면입니다. 특정 병원·장비에 종속되지 않는 범용 앱으로, 기관 ID·이름·장비 번호는 모두 설정값입니다.
실제 운영/실행 화면을 직접 캡처했습니다.
1 / 11병원 검사장비(혈관검사·심전도 등) 상당수는 결과를 DICOM이 아닌 PDF·JPG 같은 일반 파일로 출력합니다. 이 결과를 PACS 등 병원 영상 시스템에 넣으려면 환자·검사정보를 메타데이터로 결합해 DICOM으로 변환하는 중간 게이트웨이가 필요한데, 기존 상용 도구는 특정 장비·벤더에 종속되고 라이선스 인증 절차가 번거롭습니다. 병원 ID·장비 번호까지 전부 설정값인 범용 게이트웨이를 목표로 직접 만들었습니다.
검사실 직원의 실제 동선(장비 결과 열기 → 정리 → 환자정보 입력 → 변환 → 보관·검색 → 전송)을 그대로 화면 구조로 옮기고, 장비 매뉴얼의 클래식 데스크톱 폼 UI를 TailAdmin 디자인 시스템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아래 스크린샷은 제작자 본인의 실제 동맥경화도검사(baPWV·ABI) 결과지 2장으로 전체 워크플로우를 시연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