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분리 → STT → 요약 → 그룹웨어 전송 4단계 AI 파이프라인
담당 — 파이프라인 설계·구현 및 아키텍처 진화 주도
음성 파일 업로드부터 화자분리, STT, LLM 요약, 그룹웨어 전송까지 수행하는 회의록 전사 서버입니다. GPU 처리를 원격 API(WhisperX·Claude 래퍼)로 위임하는 thin orchestrator로 아키텍처를 진화시켰고, 그 과정을 ADR 6건으로 추적했습니다.
회의록 본문은 사용자 패스워드 기반 PBKDF2 → AES-256-GCM으로 암호화되어 서버조차 복호화할 수 없는 zero-knowledge에 가까운 설계입니다.
병원 내부망 전용 시스템이라 외부 접속은 불가합니다. 위 스크린샷은 실제 운영 화면입니다.
실제 운영/실행 화면을 직접 캡처했습니다.
1 / 5매주 1~2시간짜리 부서장 회의의 회의록을 수기로 작성하는 부담이 컸습니다. 음성 파일만 올리면 화자분리 → STT → 요약 → 그룹웨어 전송까지 자동으로 처리하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
GPU(12GB VRAM) 1대라는 제약 속에서 시작해, 처리 단계를 원격 API로 위임하는 방향으로 아키텍처를 진화시켰고 그 과정을 ADR 6건으로 추적했습니다.